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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산 순위 알아보기 (2024 통계)

💡 2024년 대한민국 가구 평균 순자산 4억 4천만원, 내 자산 순위는?

부동산
금융 및 기타자산
부채
연소득 (가구 합산)
가구원수
부동산 자산:
금융 및 기타자산:
부채:
순자산:0

내 자산 순위: 1분위 (상위 81~100%)

가구 소득 순위: 1분위 (상위 81~100%)

구분평균내 자산평균 대비
1인 가구 자산2억 1,217만원0-100.00%
소득1분위 가구 자산1억 4,974만원-100.00%

2024년 3월 기준으로 실시된 가계 금융복지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전국 2만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한국 가계의 자산, 부채, 소득 현황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요 결과를 함께 살펴보고 내 자산순위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202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는 아래 링크 통해서 확인하세요.

주요 지표 요약

2024년 가계 자산과 소득을 요약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평균 자산: 5억 4,022만원 (전년 대비 2.5% 증가)
  • 평균 부채: 9,128만원 (전년 대비 0.6% 감소)
  • 평균 순자산: 4억 4,894만원 (전년 대비 3.1% 증가)
  • 평균 연간 소득: 7,185만원 (전년 대비 6.3% 증가)
202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요약

2023년 대비 전반적으로 자산이 증가한 반면 부채는 동일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자산 분포 현황

전체 가구의 56.9%가 순자산 3억원 미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10억원 이상 보유 가구는 전체의 10.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자산의 구성비로, 금융자산이 24.8%, 실물자산이 75.2%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소득 분위별 자산 현황

최상위 소득 분위(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2억 3,780만원(부채 포함)으로, 최하위 분위 가구(1분위) 평균 자산의 7.3배에 달합니다.

연령대별 자산 분포

가구주 연령대별 순자산은 60대 이상 가구가 5억 1,922만원으로 가장 많으며, 50대(5억 1,224만원), 40대(4억 3,922만원), 30대 이하(2억 6,534만원) 순입니다.

가구원 수별 자산 분포

가구원 수에 따른 자산 분포를 살펴보면, 4인 가구의 자산이 8억 2,321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5인 이상 가구(7억 4,939만원), 3인 가구(7억 1,126만원) 순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1인 가구(2,1217만원)와 다인 가구 간의 상당한 자산 격차입니다.

가구 규모별 특징

3인 가구와 4인가구의 경우 전년 대비 각각 8.4%, 5.7%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모든 가구 규모에서 전년 대비 자산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경제활동 인구가 많아 소득과 자산 축적 기회가 더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가구주 직종 별 자산 분포

가구주의 직종 별로는 자영업자 가구의 순자산이 5억 5,620만원으로 가장 많고, 상용근로자(4억 3,845만원), 임시·일용근로자(2억 9,845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계 부채 현황

가계 부채의 구성을 살펴보면, 금융부채가 72.7%, 임대보증금이 2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가구의 60.7%가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 보유 가구의 평균 부채액은 1억 5,043만원입니다.

부채 상환 부담

금융부채를 보유한 가구 중 65.1%가 부채 상환이 부담된다고 응답했으나, 이는 전년 대비 2.5%p 감소한 수치입니다.

소득 동향

2023년 기준 가구당 평균 소득은 7,185만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 가구주의 소득이 10.0% 증가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40대가 8.2%, 50대가 5.8%로 뒤를 이었습니다.

시사점

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 가계의 전반적인 자산 증가와 부채 감소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가구가 부채 상환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소득과 자산의 양극화 현상도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사 개요

본 조사는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전국 2만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표본오차는 1.0%~25.0% 수준이며, 자세한 통계는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